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스리랑카 커뮤니티 사회봉사 및 힐링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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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6-23 16:02 조회1,680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19년6월22일(토)~23일(일) 이틀 동안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행복한 집 노인복지센터와 대천해수욕장, 장곡사 등을 탐방하는『스리랑카 커뮤니티 사회봉사활동 및 힐링캠프』행사를 가졌다.
▲ 『스리랑카 커뮤니티 사회봉사활동 및 힐링캠프』행사는 스리랑카 노동자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힐링캠프 행사는 문화적 차이와 언어소통의 한계로 우울증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자국 노동자와 국내생활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한국생활에 조기 적응 할 수 있도록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 행사에 참여한 스리랑카 커뮤니티 리더 라빈드라(남, 41세)씨는 “스리랑카 공동체 친구들 10명과 함께 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대천해수욕장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고, 장곡사에서 주지스님과 만남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천안·아산지역 스리랑카 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하여 외국인노동자의 국내생활 적응을 돕고,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인에게 스리랑카 노동자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김용문 센터장은 “우리센터는 2019년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중국, 인도네시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태국, 스리랑카 9개국 각 나라별 커뮤니티 단합 및 결속을 위해 사회봉사활동 및 힐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각 나라별로 힐링캠프와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 외국인노동자가 국내생활에 조기적응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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