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성희롱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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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7-14 09:16 조회1,846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김준수)는 7월 13일 오후 2시, 센터에서 스리랑카 외국인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사업장과 한국 내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희롱 실태 및 대처방안에 관한 교육과 예방 계도활동을 벌였다.
○ 최근 충청 지역사회로 유입하는 외국인근로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이들이 사업장 이외의 장소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성희롱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센터에서는 천안장애인성폭력 상담소 박두순 소장의 강의와 황유진 상담팀장의 스리랑카어 통역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현재 충청지역에는 총 2,600여개 사업장에서 외국인근로자 52,000여명이 일하고 있는데, 금년 들어 네팔과 스리랑카 출신 외국인근로자가 저지른 성추행 사건이 두 차례나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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