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 대상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 예방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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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5-06-07 16:49 조회1,571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김준수)는 6월7일(일요일) 천안동남경찰서와 함께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 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메르스 예방 홍보 리플릿을 센터에 방문한 100여명의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배포하고 포스터를 부착하였으며, 손세정제·공기정화 스프레이
등을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비치하여 메르스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도록
조치하였다.
○ 또한, 외국인들이 수강하고 있는 한국어 및 컴퓨터 강의실에 중국어, 태국어,
우즈베키스탄어, 영어, 베트남어, 네팔어, 일본어 등 7개국 언어로 번역된 메르스
예방 수칙 전단지를 배포하고, 생활 속에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하였다.
○ 특히, 만일의 경우 외국인근로자에게 메르스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
대비, 방역 당국에 신고 등의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언어적 불편함 해소 지원을
위해 10개국 언어통역이 가능한 상담원들을 대기토록 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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