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부강정형외과병원과 외국인근로자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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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02-16 13:32 조회1,454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천안시 쌍용동 소재 부강정형외과병원(병원장 조영일)과 2월16일(목) 11:00 외국인근로자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국내체류 거주 외국인근로자의 수가 534,137명(‘16년 12월말 기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으로 증가함에 따라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와 부강정형외과병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이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 특히, 이번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와 부강정형외과의 업무협약(MOU) 은 한국에 입국한지 얼마 되지 않아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초기 입국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장 퇴사 후 직장을 구하지 못해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근골격계 질환 및 건강악화로 고통을 호소하는 외국인근로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박철호 센터장은 “국내체류 거주 외국인근로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앞으로 우리 센터는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의료서비스를 전개해 외국인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취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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