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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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01-09 18:17 조회1,377회 댓글0건본문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는 1월 8일(일요일)에 스리랑카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실을 개강하였다.
본 수업은 스리랑카 근로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수용하여 개설된 강의이다.
본 센터 상담팀장(황유진: 스리랑카 통역 겸직)이 직접 강의하는 본 수업에서는
교과서를 탈피하여 외국인근로자들이 국내에서 취업활동을 하며 겪는 다양한 애로 사항에 대해
어떻게 한국어로 대처할 것인가를 중점적으로 가르칠 예정이다.
첫 개강부터 45명의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날은 특히 회사 면접 시 답변 요령, 알선 문자를 보고 회사에 전화해서 대화하는 요령 등
이러한 경우에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스리랑카어(싱할라어)로 직접 강의하였다.
본 수업은 스리랑카 근로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수용하여 개설된 강의이다.
본 센터 상담팀장(황유진: 스리랑카 통역 겸직)이 직접 강의하는 본 수업에서는
교과서를 탈피하여 외국인근로자들이 국내에서 취업활동을 하며 겪는 다양한 애로 사항에 대해
어떻게 한국어로 대처할 것인가를 중점적으로 가르칠 예정이다.
첫 개강부터 45명의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날은 특히 회사 면접 시 답변 요령, 알선 문자를 보고 회사에 전화해서 대화하는 요령 등
이러한 경우에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스리랑카어(싱할라어)로 직접 강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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