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 전염병, 자연재해 사고 발생 제로화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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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06-05 13:26 조회1,321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여름철 전염병 예방과 자연재해 사고를 예방하고자 6월 4일(일) 15:00~17:00 충남안전체험관에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 10명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우즈베키스탄근로자를 대상으로 전개한 여름철 전염병 및 자연재해 사고 예방체험은 작년 전세계적으로 발생해 큰 피해를 입힌 지카바이러스, 메르스 등 전염병 예방교육과 산사태, 태풍, 호우 등 각종재해 발생 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전개되었다.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에 거주하고 있는 자홍거(28세 남, 우즈베키스탄) 씨는 체험활동에 참여한 후 “안전체험활동을 통해 전염병, 산사태, 태풍 등 각종 자연재해 예방요령에 대해 배웠다.”며, “전염병예방을 위해 항시 청결을 유지하고,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겠다.”고 전했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박철호 센터장은 “현재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염병, 자연재해 발생 시 대체 요령 체험을 실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센터는 충청남도 안전체험관과 연계해 여름철 위생관리 및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를 위한 체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염병과 인재사고 제로화에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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