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 한국문화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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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4-28 17:27 조회1,610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는 2019년4월28일(일) 네팔 외 7개국『외국인노동자 한국문화탐방』행사를 실시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외국인노동자 200명을 에버랜드로 초청해 낮선 타국에서 고된 일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향수를 달래주었다.
▲ 한국문화탐방 행사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 노동자 산도르(남, 27세)씨는 “한국에 입국한지 얼마 되지 않아 힘든 점이 많았는데, 우즈베키스탄 공동체 친구들과 함께 예쁘게 핀 튤립을 감상하고 사파리를 방문해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그동안 한국에서 힘들게 일하며 받았던 스트레스를 단번에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문화탐방을 떠나기 전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 강규철 차장의 강의로 안전의식 고취 및 재해사례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김용문 센터장은 “우리센터는 외국인노동자의 국내생활 조기적응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문화탐방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전개하여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의 국내생활 조기 적응과 취업활동을 지원해 나아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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